무덥고 긴 장마가 이제 막을 내리고 하늘은 높고 날씨가 써늘해졌습니다. 가을이 되었습니다.
후반기 사역들이 개강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후반기에는 매주 목요일 저녁 울산성서신학원에서 강의도 하며 바빠졌습니다.
후반기는 일하기가 너무 좋은 계절입니다. 성경읽기도 좋고 기도하기도 좋고 전도하기도 좋고 운동하기도 좋고 무엇을 하더라도 다 하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후반기에는 비전나로호를 발사했으면 합니다.
먼저 힘을 모아야 됩니다. 힘을 집중해야 됩니다. 기도와 전도에 힘을 집중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비전나로호를 발사했으면 합니다. 하늘높이 올라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지만 나로호의 발사의 성공은 큰 일을 해낸 것입니다. 결과는 주님께 맡기고 우리도 힘을 모아 비전나로호를 발사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비전교회가 하늘높이 올라가는 비상하는 계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을 모으십시다. 힘을 집중합시다.
우선 우리가 기도하고 전도하는 일에 하나되어 힘을 집중하는데 전력했으면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비상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