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등의 짐 삶은....... 저마다의 짐을 지고 오르는 산행입니다. 그러나 그 짐은 가파른 산에선 몸의 중심을 잡아주고 평지에선 자만해 너무 빨리 달리지 않게 조절해 줍니다. 그렇기에 내 등에 지워진 짐이 은혜요 감사로 느껴지면 우리 삶은 훨씬 아름답고 보람된 삶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탈무드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