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성자
작성일
 
2013/12/09 12:21:16
조회수
1230
글제목
 
고통을 친구처럼
링크
 


  [1분 묵상]고통을 친구처럼


    고통을 친구처럼 누구나 고통을 싫어하고 멀리하려고 합니다. 사업의 파산이든 불치의 병이든 사람들은 하나같이 고통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고통을 원수처럼 피하지 말고 고통을 친구로 삼고 대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할 때 고통이 주는 깊은 맛을 알게 되고 그 고통이 우리의 스승이 됩니다. 고통은 우리를 변화시키고 우리를 성숙하게 합니다. 지금은 아기 예수께서 오시는 성탄의 계절, 예수께서 오신 것은 바로 그 고통을 껴안기 위함입니다. '고통은 인간을 슬기롭게 하는 위대한 스승이다' 에센바흐의 말입니다.

 
 
 
TOTAL ㅣ 47 [3/47]
번호 l
제목 l
작성자 l
작성일 l
조회수

445

 고통을 친구처럼

이성자

2013/12/09

1230

444

 나의 맘 속에 온전히

이성자

2013/12/09

1717

443

 화여전도대원들 야유회가다

이성자

2013/11/26

1508

442

 여호와께 감사하라

이성자

2013/11/26

1435

441

 感動的인 女性(레나 마리아)

이성자

2013/11/26

1275

440

 태화강 산책길에서

이성자

2013/10/11

1145

439

 소향울산사랑콘서트

고한준

2013/06/28

6688

438

 누구나 크레용 1집

이성자

2013/06/23

1863

437

 양동마을(1여전도회 야유회)

이성자

2013/06/09

1346

436

 강명식음악사님과 함께하는 6번째 CCM스토리 콘서트!.....

고한준

2013/06/07

6369
 

1 2  3   4 5 6 7 8 9 10  

 

 


(44611) 울산시 남구 옥현로 89  사무실 052) 224-0691 FAX 052)224-0692
copyright by ⓒ 2008 usvisio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