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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유전자
사람들이 같은 일을 하면서도 행복을 느끼는 척도가
다른 것은 행복을 느끼는 성격 유전자의 영향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 영국에서 같은 유전자를 공유한 쌍둥이 9백쌍을
조사한 결과,사교적이며 양심적인 성격을 지닌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씬 행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복은 생활환경,건강,직업,대인관계에 따라 영향을
받지만,그 중 50퍼센트는 행복을 느끼는 성격 유전자에
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여전히 베일에 싸인 신비로운 존재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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