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란 하나님의 뜻에 위배된 것이 아닌 이상 믿고
계속 기도하면 언젠가는 응답이 옵니다.
그런데 자기생각 처럼 쉽게 응답이 오지 않는 다고
낙심하고 포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에 낙심은 절대 금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누가복음 18장 1절에서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
고 하시면서 한 과부가 불의 한 재판관을 찾아가서
끈질기게 매어 달리며 “원한을 풀어달라” 고 했더니
귀찮고 번거로와서 그 원한을 들어 주었다고 하셨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시지 아니 하겠느냐” 하시고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고 걱정하셨습니다.
강한 믿음이 없이는 끈질긴 기도를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엘리야는 그렇게 능력 있는 불의 사자이었는데도,
머리를 무릎사이에 넣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 일곱 번이나
기도한 다음에야 손바닥만한 구름이 떠올랐습니다.
기도하다가 쉽게 집어치우는 사람은 하나님의
큰 응답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에는 되돌아온 소포가 많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낙심치 않고 조금만 더 기도를 하면 응답을 받을 터인데
낙심하고 그만 두기 때문에 응답받 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뜻입니다.
참된 기도란 저금 통장에 저금해 두는 것보다 확실한 것입니다.
언제 찾느냐가 문제이지 언제인가는 찾게 됩니다.
그리고 기도란 내 생각대로 되는 것이 응답이 아닙니다.
심리적인 응답도 있고 불 응답의 응답이 있습니다.
응답이 안되는 것 같지만 더 좋게 되도록 섭리 하시는 것입니다.
믿고 기도한 것은 어떤 모양으로든, 언제이든 반드시 응답해
주시는 것을 믿고 계속 해야지 결코 낙심해선 안됩니다.
기도 생활에 낙심은 금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