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성기창
작성일
 
2009/04/09 15:06:07
조회수
1355
글제목
 
십자가에 못 박힌 신자
링크
 


 



십자가에 못 박힌 신자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기의 노력이나 수양으로 신앙 생활에 승리하는 줄로 착각합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의 승리나 성공은 내 육신의 노력이나 수양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와는 반대로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살며 예수님의 생명이 나타나도록 사는데 있는 것입니다. 말씀에 보면 사도 바울이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고 말씀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은 아는데 살아 있는 사도 바울이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것은 무슨 뜻이겠습니까? 십자가에 못 박힌 다는 것은 죽는 것을 의미 하지요. 그러므로 우리가 십자가에 못 박힌다는 것은 죄에 대하여 죽고, 옛사람의 생활이 죽고, 옛사람의 정욕이 죽고, 옛 자아가 죽고, 옛 욕망이 죽는 것을 의미 합니다. 또한 죽은 시체에다 대고 누가 욕을 하거나 때리거나 바늘로 찔러도 아무런 힘이 작용 못하는 것처럼 내가 죽었다는 것은 죄의 세력이 나를 지체할 수 없게 됨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이 여기서 말씀한 것은 한두 시간이나 한두 달이 아니라 육신의 생명이 다할 때 까지 날마다 죽는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길고 오랜 투쟁이지만 사도 바울과 함께 하시던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셔서 도와 주시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고 우리도 말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TOTAL ㅣ 47 [30/47]
번호 l
제목 l
작성자 l
작성일 l
조회수

175

 오직 믿음으로

성기창

2009/04/13

1108

174

 예수님의 부활 나의 부활

성기창

2009/04/19

1632

173

 예수님, 부활 축하드립니다

성기창

2009/04/12

1282

172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

성기창

2009/04/12

1360

171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성기창

2009/04/10

1412

170

 갈보리 십자가의

성기창

2009/04/10

3681

169

 십자가에 못 박힌 신자

성기창

2009/04/09

1355

168

 부활절 오프닝 영상

성기창

2009/04/09

1072

167

 부활절 계란 풍습

성기창

2009/04/10

1119

166

 설교테이프

이옥순

2009/04/08

1121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44611) 울산시 남구 옥현로 89  사무실 052) 224-0691 FAX 052)224-0692
copyright by ⓒ 2008 usvisio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