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상현
작성일
 
2009/04/08 16:03:45
조회수
1299
글제목
 
[응답]화재와 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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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아시고 와계신 하나님
 >
 > 09년 3월26일 00:50분 바로아래층에서 엄청난 화재가 발생했고 완전히 전소
 >되었다
 >
 >화재를 당한집의 창틀이 다 녹아내리고 우리 집 2중창의 두꺼운 통유리가 열에 견디지못해 터지고 깨어 젓다 우리 윗집에도 열에 의해 유리가 깨어 젓다
 >
 >그런데도
 > 우리 집에 불이 붙지 않았다 정말 얼마나 감사한지 엉망진창 이 된 집을
 > 청소하다말고 예배부터 드려야한다고 엉망이 된 모습으로 새벽예배에 다녀와 서 새로이 청소가 시작 되었고 집에 와서야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었다
 >
 > 화재로 인해 우리 집에는 유독가스가 꽉 차고 복도에는 연기로 인해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긴급한 상황에서 옷도제대로 걸치지못하고 달랑 물수건 한 장 에 의지하며 코를 막고 탈출하는 식구들, 온 식구들이 살아남기를 바라며 탈출 하는 그 시간에 울산과 또 다른 곳에서도
 >
 >우리가정 을 위해 중보 기도하시던 집사님 몇 분이 계셨다는 사실이다
 >
 > 그분들의 기도 중에 보여주신 내용은 이와 같다 수많은 사람이모여 있고 엄청난물이 솥아 지고 천사들이 둘러 진치고 있었으며 주님이 가운데 계시더라 는 것이다
 > 기도 중에 물어 보았단다 저 물은 무슨 물이냐고? 주님 하시는 말씀이 생명수라고 하셨단다 그래서 좋은일일꺼라 생각되서 새벽에 일찍 전화를 하셨단다 틀림없이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믿고 전화를 한 것이다
 > 그래서 화재 이야기를 했고 기적에 가까운 사실을 이야기했다 오히려 깜짝 놀라는 그분이 엇다
 >
 > 그분의 이야기를 듣고서야 깨달았다
 >우리가족이 불속을 헤맬 때 이미 하나님께서 먼저
 > 아시고 찾아와 계셨고 천사들이 막고 있었으며 보호된 상태에서 우린 이런 상황을 만난 것이 엇다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칠 때 이미우리주님 와계셨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 하나님 의지하는 믿음 없었음이 부끄럽다 내가 주인이 될 때 주님은 떠나 계시지만
 > 주님이 주인이 되시면 어디서나 주님이 함께 계시고 천사들이 함께 한다는 사실이다
 > 그래서 우리 집에 불이 붙지 않았고 아니 못 붙었다 ! 붙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
 > 정말감사하다 미리아시고 찾아오신 하나님! 너는 내 자녀 다 라고 찾아오시고 좋은
 > 꼴로 먹여 주시고 채워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 그 시간 까지 기도해주신 분들께도 정말 감사를 전해드립니다
 >
 > 우리아파트에서 유행처럼 삽시간에 번진 한마디“저 집은 장로집이라 카두만
 > 장로집이라서 괜 찮은가베........ 수군거리는 소리도 듣기 싫지 않다 자랑스럽다
 > 그들이 하나님 인정하는 수군거림이라 믿는다
 >
 >“사실은 설권사가 장로인 나 보다 기도를 몇 십 배 더 많이 하는데 ”........내가미안하다
 >
 > 중보기도와 온가족 새벽기도의 위력으로믿습니다
 >
 >추신: 너무감사해서 몇자 적은것입니다 오해없으시길........
 >
 > 2009. 03.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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