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성기창
작성일
 
2009/03/25 13:27:57
조회수
1399
글제목
 
마음의 행복은 양심에서
링크
 


 



    마음의 행복은 양심에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피타고라스의 제자 한 사람이 어느 날 가게에서 신발을 한 켤레 사고 난후 주인에게 "돈은 내일 주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다음날 이 제자가 돈을 들고 찾아가니 주인이 죽어 있었다. 그는 신발을 공짜로 갖게 되었다고 속으로 좋아했다. 그러나 기쁨은 잠깐, 양심에 걸려 매일 고통 속에서 보내야 했다. 그렇게 좋아 보이던 신발이 '흉측한 가시'같았다. 결국 그는 돈을 들고 다른 사람이 주인이 된 그 가게를 찾아가 말했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그가 죽었지만 내게는 살아있습니다."

 
 
 
TOTAL ㅣ 47 [33/47]
번호 l
제목 l
작성자 l
작성일 l
조회수

145

 믿음은?

성기창

2009/03/28

1640

144

 내 등의 짐

성기창

2009/03/26

1535

143

 온 맘 다해 주사랑

성기창

2009/03/25

1333

142

 마음의 행복은 양심에서

성기창

2009/03/25

1399

141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

성기창

2009/03/25

1383

140

 소중한 오늘을 위하여!!

성기창

2009/03/25

1008

139

 아들의 그림일기

성기창

2009/03/24

1015

138

 마음에 무엇을 담겠습니까?

성기창

2009/03/24

1116

137

 가시관을 쓰신 예수

성기창

2009/03/24

1473

136

 삶에 소망을 주소서

성기창

2009/03/23

1202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4611) 울산시 남구 옥현로 89  사무실 052) 224-0691 FAX 052)224-0692
copyright by ⓒ 2008 usvisio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