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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것을 생각합니다
성기창집사님 ^^
감사드립니다
생활하면서 항상긍정적이고 좋은생각만하면서 살려고 하지만
제가 갖지못한것 갖고싶은것에 욕심을부리고 위로만 쳐다보고 사는것같습니다
집사님의 좋은글과
집앞 빨래터에 모녀간인지 이웃인지 무슨얘기를 나누면서
빨래를 하시는지 배경화면을 보면서 마음이 무척 편안해집니다
아마 조회수 7번정도는 제가 했을겁니다
초가집앞냇가에 빨래하는 두분을보고 보라색상의를 입으신분을보니
친정엄마의 젊었을때가 생각나
요양병원에 계신엄마를 생각하며 눈물도 났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셔서 우리곁에 계실줄알았는데...
근데 예전에 예전에보았던 집앞빨래터에서 빨래를 하고계시는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저도 늦은밤 잠이오지않아 누워서 곰곰히 내가 가진것을 생각해보니 어찌보면 마음먹기에따라서는 많은것을 가졌더라고예
그런데 내손에 없는 뭔가를 더 가지고싶습니다
그게 뭐냐면요
배경화면에 있는 집앞에내가흐르는 집을 갖고싶습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내가 가진것에대해서 한번더 짚어볼수있는기회도주시고 언제나 다양하게 좋은말씀을대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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